디즈니·픽사 신작 애니메이션 영화 '엘리멘탈'을 연출한 한국계 미국인 피터 손 감독은 30일 서울 용산구의 한 영화관에서 이 영화의 시사회 직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렇게 말했다.
다양한 민족과 인종이 모여 사는 뉴욕에서 차별과 외국인 혐오 등을 경험한 게 작품에 녹아 있다는 것이다.앰버와 웨이드는 어떻게 차이를 넘어 우정에 도달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앰버와 웨이드의 이야기처럼 차이를 뛰어넘는 용기는 우리 삶을 풍요롭게 만든다는 게 손 감독의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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