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멘탈' 감독과 애니메이터가 영화의 주제인 원소를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둔 부분을 설명했다.
이날 피터 손 감독은 "불, 물 원소 자체를 그려내기가 까다로웠다.효과를 사용해서 감정을 표현하는 게 관건이었다.감정을 끌어올리기 시작할 떄 그 느낌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하는 질문부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채연 애니메이터는 "원소들의 움직임을 설득력 있게 만들어 내는 것이었다.앰버 그 자체가 불이 되도록 그 부분을 감독이 강조했고 불의 일렁임을 어떻게 매력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지 애니메이터들이 연구했다"고 애니메이터로서 어려웠던 점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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