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5일,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초연 무대를 올리는 뮤지컬 '야구왕, 마린스!'가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극 중 초등학생이라고 믿기 어려운 키와 외모를 갖고 태어났으며, 야구에 특별한 재능을 가진 ‘이남호’ 역에 아역 배우 이충현과 김주혁이 캐스팅됐다.
뮤지컬 '야구왕, 마린스!'는 가상의 부산 유소년 야구단 ‘마린스 리틀야구단’을 배경으로 전국 최강을 꿈꾸는 ‘마린스 리틀야구단’의 꿈과 열정, 갈등과 화해, 성장과 우정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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