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팰리스' 이윤지가 김선영과의 호흡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이윤지는 김선영과의 호흡에 대해 "대박"이라며 "처음 만나는 씬이 고사장에서 만나는 씬이었다.긴 복도를 홀로 걸어오시는 느낌이 대박이다 싶었다.대박이라는 단어로도 표현이 잘 안될 거 같은데, 한 사람만으로 어떻게 복도가 꽉 차지 싶었다"고 전했다.
수인을 어떻게 표현해야지만 혜정(김선영 분)과 만났을 때 씬이 비어보이지 않고 채워질까 고민이 많았다"며 "어떻게 하면 내 몫을 비우지 않고 채울 수 있을까 해서 자연스럽게 말수도 적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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