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 신작 '우리의 하루'가 76회 칸 국제영화제서 공개됐다.
홍상수 감독이 깜짝 등장 했지만 연인 김민희는 없었다.
25일(현지시간) 오후 8시 30분 크루아제트 극장에서 칸 영화제 감독 주간 폐막작으로 선정 된 홍상수 감독 30번째 장편 영화 '우리의 하루'가 최초 상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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