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가 프랑스 칸을 뜨겁게 달궜다.
칸 영화제 창립 이후 K팝 그룹 전원이 레드카펫을 밟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쇼파드 공식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에스파 멤버들은 쇼파드 공동 사장이자 아트 디렉터인 캐롤라인 슈펠레의 초대로 칸 국제영화제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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