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6회 칸 국제영화제에 감독 홍상수와 배우 기주봉이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배우 김민희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의문을 자아냈다.
홍 감독의 30번째 장편영화 '우리의 하루'에는 기주봉과 김민희, 송선미, 박미소, 하성국, 김승윤 등이 출연했다.
홍상수 감독의 연인이자 영화에서 주연을 맡은 김민희는 이날 등장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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