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물의 대가’들이 여름 극장가에 연이어 출격한다.
박훈정, 류승완, 김용화 감독(왼쪽부터)이 각각 느와르 ‘귀공자’, 범죄액션 ‘밀수’, SF판타지 ‘더 문’을 선보인다.
‘신세계’ ‘베테랑’ ‘신과함께’ 감독들이 돌아온다 박훈정 감독 액션 느와르 ‘귀공자’ 최고작 ‘신세계’ 뛰어넘을지 관심 류승완 감독의 범죄 액션물 ‘밀수’ ‘김혜수·염정아’ 여성 투톱 승부수 김용화 감독의 SF 판타지 ‘더 문’ 국내 모든 특수상영 포맷서 상영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흥행 감독들이 잇달아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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