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바닷속에 머물던 ‘인어공주’가 30년이 넘는 세월을 지나 바다 위로 올라왔다.
‘인어공주’의 ‘에리얼’은 디즈니가 품어온 수많은 딸 중 가장 고이 아꼈던 공주다.
무엇보다 ‘인어공주’의 시그니처 넘버는 세바스찬의 ‘Under the sea’이건만, 새로 부른 노래보다 예전 노래를 다시 찾아 듣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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