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한국 콘텐츠에 대한 관심은 뜨겁지만, 의외로 한국 배우들에겐 별 관심이 없다고 전했다.
그래서 글로벌한 작품을 한국 배우들과 같이 찍고 싶다.
이어 “한국의 좋은 콘텐츠가 많이 나오면서 이목을 받았고 덕분에 ‘범죄도시3’가 외국에 잘 팔린 것도 있지만, 제가 마블사 영화를 찍고 온 것이 판매에 도움이 됐다고도 생각한다”며 “한국영화도 국경 갈라서 할 필요는 없다.더 좋은 것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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