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마동석은 앞서 ‘범죄도시2’가 천만 관객을 기록한 것에 대해 “‘범죄도시2’ 흥행은 우리도 예상하지 못한 거였다.
또 이번 영화의 천만 관객을 기대하냐는 질문에 마동석은 “스코어는 전혀 모르겠다.영화를 하면서 목표는 손익분기점이다.그거보다는 조금만 더 됐으면 하는 기대감이었다.이번에 기대감이 크다고 해서 감사한데, 손익분기점이 목표다”라며 “(손익분기점이) 지금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높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180만이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범죄도시3’는 대체불가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서울 광수대로 이동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 분)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 ‘리키’(아오키 무네타카 분)를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