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통해 '공존의 희망'을 함께 나눈 '제11회 디아스포라영화제'가 닷새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객과 만나면서 마무리됐다.
두 작품에는 관객 상금 300만원이 지급됐다.
인천광역시영상위원회는 인천시교육청과 함께 지역 내 중·고등학교에서 영화 상영, 감독과의 만남, 인권 교육 특강 등을 진행하는 '영화, 학교 가다'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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