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마녀’ 시리즈 의박훈정 감독이 선보이는 추격 액션 영화 ‘귀공자’가 23일 김선호, 강태주, 김강우, 고아라 주연 배우 4인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올여름 극장가에 짜릿한 추격 액션의 진수를 선보일 영화 ‘귀공자’가 긴장감 넘치는 캐릭터 포스터 4종을 전격 공개했다.
마지막으로 필리핀에 이어 한국에서 우연히 ‘마르코’와 재회한 미스터리한 인물 ‘윤주’(고아라 분)의 속내를 알 수 없는 표정과 “난 그냥 내 일을 하는 중인데, 왜?”라는 카피는 ‘윤주’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며 극의 몰입도를 고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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