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선댄스영화제 월드시네마 극영화 대상작 (스크래퍼).
개막작 (토리와 로키타)를 연출한 벨기에의 거장 감독 다르덴 형제의 첫 내한과 ‘스타워즈 데이’ 행사, 국내 디자인계의 연례행사로 자리 잡은 ‘100films 100posters’ 등의 이벤트가 성원 속에서 열렸다.
매체의 경계를 넘나들며 실험하는 영화를 꾸준히 지지해온 영화제로서, ‘전주시네마프로젝트’를 통해 직접 장편영화 제작에도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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