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키 무네타카 "'부산행' 보고 마동석 알게 돼…일본엔 그런 캐릭터 없어" [엑'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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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키 무네타카 "'부산행' 보고 마동석 알게 돼…일본엔 그런 캐릭터 없어" [엑's 인터뷰]

일본 배우 아오키 무네타카가 마동석을 알게 된 계기를 전하며 한 작품에서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을 전했다.

아오키 무네타카는 '범죄도시3'에서 마약을 유통하는 일본 대표 빌런 리키역을 연기했다.

이날 아오키 무네타카는 "('범죄도시3'에 출연하기 전부터) '범죄도시' 시리즈를 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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