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공자'는 필리핀 불법 경기장을 전전하는 복싱 선수 '마르코' 앞에 정체불명의 남자 '귀공자'를 비롯한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세력들이 나타나 광기의 추격을 펼치는 이야기.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하루아침에 모두의 타겟이 된 복싱 선수 '마르코'(강태주)와 각기 다른 사연으로 '마르코'와 얽히고설킨 3인의 모습을 담아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타겟을 놓쳐본 적이 없거든"이라는 카피가 더해진 '귀공자'의 비주얼에서는 살벌한 광기가 느껴져 그가 선보일 무자비한 면모를 짐작게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