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6회 칸국제영화제를 통해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된 영화 '탈출: PROJECT SILENCE'(감독 김태곤)의 공식 포토콜이 현지 시각 22일 오전 11시 50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벌에서 진행됐다.
올해 칸국제영화제에 '탈출: PROJECT SILENCE', '잠' 2편의 영화가 초청돼 영화제를 즐기고 있는 이선균은 여유로운 표정과 포즈로 큰 호응을 얻었고, '공작'에 이어 5년 만에 칸을 찾은 주지훈은 행사장 앞뒤를 가득 채운 취재진들을 향해 프로페셔널한 포즈로 포토콜을 이끌었다.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한국영화들이 전통적으로 많이 초청되고 있는데, 올해 '탈출: PROJECT SILENCE'도 매우 성공적인 상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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