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윤, 희대의 살인마 된다…'악마들', 7월 5일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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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윤, 희대의 살인마 된다…'악마들', 7월 5일 개봉 확정

배우 장동윤, 오대환 주연 '악마들'이 7월 관객들을 만난다.

'악마들'은 검거의 순간 서로의 몸이 바뀐 희대의 살인마 '진혁'과 형사 '재환', 둘의 대결을 그린 바디체인지 액션 스릴러.

이처럼 영화 '악마들'은 섬칫한 분위기를 풍기며 올 여름 새로운 스릴러의 등장을 알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조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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