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프린터’ 속 주요인물 5인의 속마음이 담긴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첫 번째 캐릭터 포스터의 주인공은 한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최고의 기량을 자랑했으나 이제는 은퇴를 앞둔 30대 스프린터 ‘현수’(박성일 분)다.
네 번째 주인공은 국가대표 출신인 ‘준서’의 육상부 코치 ‘지완’(전신환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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