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오 감독이 '헬리녹스'와 협업을 진행했다.
지난 22일 바나는 한국 애니메이션 역사상 최초의 아카데미 후보작 ‘오페라’의 감독 에릭 오가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공식 캐릭터 ‘헬리’와 ‘녹스’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한편, 에릭 오는 올해 말 한국에서 ‘오페라’와 ‘오리진’ 등 자신의 작품 세계를 보여줄 대형 미디어아트 전시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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