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탈출'의 조박, 스타일리시보단 생활감 묻어나길 원했다" [칸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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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탈출'의 조박, 스타일리시보단 생활감 묻어나길 원했다" [칸 리포트]

배우 주지훈이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에서 렉카 기사 조박의 파격적인 비주얼을 직접 제안해 완성했다고 밝혔다.

주지훈은 "헤어스타일과 의상 모두 제가 레퍼런스를 먼저 제안했다.모든 배우가 어느 정도 고착된 이미지를 가지고 있고, 사람들에 저에 대한 니즈가 무엇인지도 알고 있다.제작진이 나를 캐스팅해서 활용하고 싶었던 이미지가 있었을 텐데 그걸 없애고 가자고 제안하니 감독님과 제작진은 두려움을 갖고 있었다"라고 외적인 변신을 한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제76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된 '탈출'은 지난 22일 자정 칸에서 최초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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