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10'이 예매율 1위로 올라서며 본격적인 극장가 흥행 질주를 예고했다.
17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감독 루이스 리터리어, 이하 '분노의 질주10')가 개봉 당일 예매량 14만 5135장, 예매율 46.5%를 기록하며 예매율 1위에 올라섰다.
이로써 '분노의 질주10'은 현재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며 시리즈 최고 흥행을 기록하고 있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이하 '가오갤3')의 예매율을 압도적인 수치로 제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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