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블랙핑크 제니 출격...제76회 칸 국제영화제, 오늘(16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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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블랙핑크 제니 출격...제76회 칸 국제영화제, 오늘(16일) 개막

단골손님 송강호부터 데뷔 첫 입성 블랙핑크 제니까지, 많은 국내 스타들이 제76회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빛낸다.

특히 '화란'이 초청받은 주목할 만한 시선은 다양한 지역의 특색 있는 영화를 소개하는 부문으로, 봉준호 감독의 '마더', 홍상수 감독의 '하하하', 정주리 감독의 '도희야' 등이 초청받았다.

홍상수 감독의 '우리의 하루'는 감독 주간 부문에 초청받았고, 감독 주간 폐막작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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