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남은 부산영화제 내홍에 영화계 우려…"빨리 수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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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남은 부산영화제 내홍에 영화계 우려…"빨리 수습해야"

국내 최대의 국제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BIFF) 집행위원장과 이사장이 잇달아 사의를 표명하면서 영화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불과 5개월 앞둔 부산영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서는 조속히 갈등을 수습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협회는 "2021년부터 영화제를 이끌어온 허문영 위원장은 영화계 안팎으로부터 긍정적 평가를 받는 사람으로, 대다수의 영화인은 그가 앞으로도 한동안 부산영화제를 이끌어가야 할 적임자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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