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BIFF) 이사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이 이사장은 15일 오후 최근 허문영 집행위원장 사의 표명과 관련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번 사태의 책임을 지고 이사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달 31일께 허 집행위원장을 만날 것”이라며 “이 자리에서 그의 복귀를 설득하고, 사태가 어느 정도 수습되면 영화제를 떠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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