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영화 뷰] '거미집'→'화란' 장편만 5편…칸 선택받은 K무비 "경쟁작 없어도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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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영화 뷰] '거미집'→'화란' 장편만 5편…칸 선택받은 K무비 "경쟁작 없어도 뜨겁다"

황금종려상을 비롯해 주요 부문을 시상하는 경쟁 부문에 초청받지 못했지만, 다양한 부문에 고루 초청 받으며 한국 영화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먼저 지난해 칸 영화제서 한국 배우 최초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송강호와 김지운 감독의 의기투합한 '거미집'이 비경쟁 부문에 초청돼 25일 상영된다.

이선균은 2019년 황금종려상을 받은 '기생충'에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를 비롯해 비평가 주간에 초청 받은 '잠'까지 작품 2개가 동시에 칸에 진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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