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CJ CGV가 공시한 내용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아바타: 물의 길' 흥행 영향이 1분기까지 이어지고, '스즈메의 문단속'과 '더 퍼스트 슬램덩크'의 흥행, 그리고 각국 로컬 콘텐츠 성공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6.3% 상승했고 영업손실도 408억 원 줄이는 성과가 있었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회복에 따라 춘절 기간 관람객이 역대 2위에 달하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8% 상승한 825억 원을 기록했고, 영업손실은 51억 원 개선한 67억 원을 기록했다.
CJ CGV의 자회사 CJ 포디플렉스는 전년 동기 대비 187.4% 상승한 388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49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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