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와 크러쉬가 디오의 미모를 극찬했다.
지코는 "사건이 일어나기 전 사연 있는 사진을 찍자"고 제안했다.
사진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크러쉬는 "경수(디오)야 진짜 잘생겼다"라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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