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부산영상위에 따르면 부산아시아영화학교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 졸업생 등 2명이 오는 16일 개막하는 제76회 칸영화제에 참석한다.
2023 아카데미 재학생 크리스틴 데 레온(필리핀 국적) 프로듀서가 개발 중인 장편 극영화 프로젝트 '리아'(RIA)가 프랑스문화원에서 주관하는 교육 프로그램 '라 파브리크 시네마'(La Fabrique Cinema)에 선정돼 칸 영화제 마켓에 초청됐다.
라 파브리크 시네마는 제3세계 신진 감독들이 개발 중인 첫 번째 또는 두 번째 장편영화 프로젝트를 선정해 프로듀서와 함께 칸영화제 마켓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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