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바운드’는 2012년 부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벌어진 작은 기적을 다룬 작품이다.
장항준 감독은 부산 중앙고의 선수와 코치의 이야기를 토대로 진한 메시지를 남긴다.
영화 끝나고 크레딧 올라가는데 어떤 이탈리아 사람이 ‘브라보’라고 했고, 이후에 사람들이 환호성을 지르면서 박수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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