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출: PROJECT SILENCE' 21일 칸영화제 상영…이선균·주지훈·김희원, 레드카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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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 PROJECT SILENCE' 21일 칸영화제 상영…이선균·주지훈·김희원, 레드카펫

제76회 칸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 '탈출: PROJECT SILENCE'(감독 김태곤)가 오는 21일 미드나잇 스크리닝을 통해 전 세계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제작을 맡은 김용화 감독과 연출을 맡은 김태곤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선균, 주지훈, 김희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끝까지 간다'(감독 주간·2014년), '기생충'(경쟁 부문·2019년)에 이어 올해 '잠'(비평가 주간)과 '탈출: PROJECT SILENCE' 두 편의 영화를 초청받은 이선균은 "추운 겨울 모든 스탭들과 배우들이 열정을 담아 한마음, 한뜻으로 촬영했던 작품을 칸국제영화제에 선보이게 돼 너무나 뜻깊고 영광스럽다.전 세계 관객들이 우리 영화를 재밌게 즐겼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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