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급사 트윈플러스파트너스㈜는 4일 "영화 '익스트림 페스티벌'(감독 김홍기)이 오는 6월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작품은 망하기 일보 직전 지역 축제를 무사히 개최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스타트업 청년들의 이야기를 그린 현실 격공 대환장 코미디다.
K-지역 축제라는 신선한 소재와 어설프고 허접해도 치열하게 살아가는 청년들의 웃픈 생존기로 관객들에게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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