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요한과 박세완이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남녀 조연상을 수상했다.
변요한은 "작품을 찍으면 '백상예술대상'에서 작품 찍으면 2년에 한 번씩 초대가 됐었는데 10년 만에 처음 상을 받는다.
영화부문 여자 조연상 후보로는 박세완('육사오'), 배두나('브로커'), 안은진('올빼미'), 염정아('외계+인 1부'), 이연('길복순')이 이름을 올렸고, 쟁쟁한 경쟁 끝에 박세완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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