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장 감독 다르덴 형제 "이창동 영화 보며 한국 알게 됐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거장 감독 다르덴 형제 "이창동 영화 보며 한국 알게 됐다"

벨기에 출신의 세계적인 거장 영화감독 장-피에르·뤽 다르덴 형제는 28일 이창동 감독을 높이 평가하며 그의 영화로 한국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장-피에르는 이날 전주의 한 호텔에서 한 인터뷰에서 한국 영화에 관한 질문에 "우리 둘 다 굉장히 좋아하는 한국 영화감독이 이창동"이라며 "그의 모든 작품을 좋아하고, 그의 작품을 통해 한국을 알게 됐다"고 답했다.

이어 "영화를 촬영할 땐 인물의 행동을 실제로 보는 듯한 느낌을 주려고 한다"며 "롱테이크를 많이 하는 것도 현실감을 잘 나타내는 기법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