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늘 선을 넘지’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 프로그래머로 참여한 백현진.
‘J 스페셜’은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영화인이 자신의 시각과 취향에 맞는 영화를 선택해 관객에게 선보이는 섹션이다.
이날 함께 자리한 문석 프로그래머는 “영화는 2001년 ‘꽃섬’으로 처음 데뷔했지만 밴드보컬, 화가이자 설치 미술가, 행위예술가”라면서 “전방위 예술활동을 한 백현진 프로그래머만의 취향을 엿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브릿지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