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감독의 신작 '드림'과 게임 캐릭터를 영화화한 애니메이션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가 주말 극장가에서 2파전을 벌인다.
이날 오전 실시간 예매율은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가 39.6%(21만여 명), '드림'이 18.6%(9만8천여 명)여서 주말에 정상 자리를 놓고 각축전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키아누 리브스 주연 액션 영화 '존 윅 4'는 8.4%(4만4천여 명), 일본 애니메이션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4.8%(2만5천여 명)의 예매율로 각각 4위와 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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