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6회 칸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에 초청된 배우 정유미·이선균 주연의 '잠'(감독 유재선)이 해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잠'은 행복한 신혼부부 현수와 수진을 악몽처럼 덮친 남편 현수의 수면 중 이상행동, 잠드는 순간 시작되는 끔찍한 공포의 비밀을 풀기 위해 애쓰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잠이 들면 다른 사람처럼 변하는 남편 현수의 이상행동으로 알 수 없는 공포에 맞닥뜨리는 아내 수진의 눈빛은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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