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박서준 팬덤 업고 질주 주말 무대인사 상영 회차 매진 평점·예매율 낮아 롱런 물음표 배우 박서준과 아이유가 주연한 영화 ‘드림’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로 기분 좋게 출발했다.
게다가 관객 평점은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에 크게 밀리고 있다.
박스오피스 5위권 영화 중 유일하게 90% 이하 평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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