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스즈메의 문단속’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27일 서울 용산구 노보텔앰배서더 호텔에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 “사람배우에게는 이상하리만치 관심이 없습니다.” 한국 아이돌 그룹 ‘아이브’의 노래를 매일 듣고 있지만 멤버이름은 하나도 모른다고 했다.
20년간 애니메이션을 그리며 살고 있지만 그림으로 보는 자연 그리고 캐릭터, 음악에는 관심이 많아도 ‘사람 얼굴과 이름’은 이상하리만치 관심이 없다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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