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이날 ‘스즈메의 문단속’이 한국 실사 버전으로 만들어진다면 캐스팅을 탐낼 한국의 배우들이 있냐는 취재진의 질문을 받자 난색을 표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굉장히 부끄러운 일이긴 하지만 제가 애니메이션 감독이라 그런지 일본을 비롯해 한국이나 미국 작품이건 간에 인간 배우에게 큰 흥미를 갖고 있지 않다.그래서 이름을 잘 외우지 못한다”고 솔직히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최근 가장 많이 듣고 있는 것이 K팝 아이돌 ‘아이브’의 곡”이라며 “그 중에서도 최근 나온 신곡 ‘I AM’을 매일 아침 듣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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