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링 로맨스' 팬들의 잇따른 요청에 'JOHN NA 좋아단 행복 합창회'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 상영회는 260여석이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됐다.
업계에선 입소문의 힘이 '킬링 로맨스'의 평점 역주행을 만들어냈다고 보고 있다.
개봉 초기 영화를 재밌게 본 일부 관객이 비슷한 취향을 가진 지인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이런 추천을 받아 관람한 관객이 또다시 주위에 홍보하면서 마니아층이 형성됐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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