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 수능출제위원의 핵심 인물들로 이선빈, 유재명, 김영민, 전석호가 캐스팅됐다.
‘수능, 출제의 비밀’의 연출은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의 각본을 맡았던 이용재 작가가 맡는다.
연출을 맡은 이용재 감독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한 번쯤 궁금해했을 법한 수능 출제 과정의 비밀과 40일 간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다루고자 한다”며 “이선빈, 유재명, 김영민, 전석호 모두 개성 있고 컷마다 시시각각 변화에 유연한 배우들이라 스토리에 딱 맞아떨어졌다.무탈하게 촬영 마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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