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디즈니플러스) K-직장인의 치열한 전력 질주를 그린 드라마 ‘레이스’가 베일을 벗었다.
‘레이스’는 대기업 계약직으로 입사하게 된 ‘박윤조’(이연희)가 직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오피스 드라마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직장 생활에서 치열하게 생활하는 K-직장인의 모습을 담은 현실적인 장면들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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