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그룹의 지속적인 콘텐츠 투자가 결실을 보고 있다.
먼저 오는 5월 개막하는 제76회 칸국제영화제에 한국 영화 초청작 중 2편이 중앙그룹이 제작 및 투자한 콘텐츠로 나타났다.
중앙그룹 관계자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콘텐트 생산을 위한 그룹의 꾸준한 노력이 칸의 눈높이를 통과했다는 데 깊은 의미가 있다.흥행성과 작품성을 모두 갖춘 K콘텐츠 생산을 선도하는 마켓리더로 성장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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