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한국시간) 제76회 칸 국제영화제 측은 올해의 공식 초청작을 추가로 발표했다.
올해 이선균, 주지훈 주연의 한국 영화 ‘사일런스’(감독 김태곤)가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됐다.
한편 올해 칸 영화제에 이름을 올린 한국 작품은 5개나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염혜란 “문턱 낮은 영화… 세대 불문 공감하고 위로받길”[인터뷰]
‘귀신 부르는 앱: 영’부터 ‘삼악도’ ‘살목지’까지… K공포 몰려온다
영화 '벙커', 3월 크랭크인… 배우 이채영 감독 데뷔작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구속영장 발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