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누 리브스가 주연한 할리우드 액션 영화 '존 윅 4'가 박스오피스에서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존 윅 4'는 지난 주말 사흘(21∼23일) 동안 관객 31만6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41.2%)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애니메이션 '스즈메의 문단속'은 '존 윅 4'에 이어 주말 박스오피스 2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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