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의 부진이 4월에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15일 개봉한 ‘킬링 로맨스’는 주말 동안 6만6000관객을 동원했다.
한 영화 관계자는 “흥행에 실패한 작품일수록 빨리 부가수익 시장으로 가야 한다.기간이 길어질수록 OTT에 팔 대 가격이 저렴해진다”며 “오히려 이러한 행태가 한국영화를 굳이 극장에서 볼 필요가 없게 하는 악순환을 만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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