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운 감독 신작이자 송강호 주연 영화 ‘거미집’이 제76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칸 영화제 집행위원회는 13일 오후(한국시간) 제76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 명단을 공개했다.
지난해 열린 제75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브로커’로 한국 남자 배우 최초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송강호가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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