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영화 뷰] OTT에 다양성 밀린 할리우드…아직 갈 길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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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영화 뷰] OTT에 다양성 밀린 할리우드…아직 갈 길 멀다

할리우드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인 오스카가 '화이트 오스카'라는 낙인을 지우고 다양성을 품기 위해 진일보했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최근 UCLA 할리우드 다양성 평가 보고서는 할리우드의 다양성을 대하는 자세가 코로나19 이전으로 후퇴했다고 바라봤다.

분석 결과 지난해 극장 개봉작 중 유색인종은 주연 배우의 22%, 감독은 17%, 작가는 12%에 불과했다.

백인 남성 영화 감독의 비율은 73%였으며 그 영화의 60%는 3000만 달러 이상의 예산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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