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의 신작 '리바운드'가 '스즈메의 문단속'의 벽을 넘지 못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리바운드'는 7일부터 9일까지 21만 2786명을 동원해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스즈메의 문단속'은 같은 기간 40만 4946명을 기록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434만 406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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